아이 학원 셔틀이 없어서 직접 태워야 해서 시작했어요.
언덕길 출발 요령도 배워서 경사로에서도 안심이에요.
동생도 이어서 등록했어요. 자매끼리 번갈아 운전해요!
전문 상담원이 친절하게 안내해 드리겠습니다